스티븐 크라센 교수님의 이해가능한 인풋 원리를 커리큘럼에 담아 듣고 · 말하고 · 읽고 · 쓰는 영어 문해력을 완성해요.
세 프로젝트는 독립적으로 운영돼요.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하세요.
매일 노래, 영상, 책을 보고 듣고 읽으며 하루 한 문장 말해보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툭툭 말할 수 있어요.
스티븐 크라센의 이해가능한 인풋 원리를 적용해 하루 한 문장 함께 말해보며 영어로 듣고 말하는 뇌를 만들어요.
옥스퍼드 리딩트리(ORT) 그림책을 읽으며 이야기에 푹 빠지는 사이, 번역 없이 영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게 돼요.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영어의 '말 순서'가 저절로 몸에 익고, 어느새 그 순서대로 툭툭 말하게 되죠. 책과 연결된 영상도 함께 보며 재미를 더해요. 1단계 그림책부터 부담 없이 차근차근 시작해요.
1단계를 완료한 후 2단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운영돼요.
단계별로 순차 오픈될 예정입니다.
🎉 오픈! 1단계 모집 중
영어노래 + 책 + 영상, 60가지의 생활영어를 3개월 과정으로 듣고, 보고, 읽고, 하루 한 문장 말해보면 어느새 일상에서 영어가 툭툭 나와요.
6월 조기마감